지연손해금 · 약정이자 계산기단리

중간 변제

충당 순서 — 변제금이 어느 채권에 먼저 들어가나요?

변제일과 변제액만 넣으면 충당은 자동으로 계산됩니다. 먼저 모든 채권의 이자를 갚고, 남은 돈이 원금으로 넘어갑니다(제479조). 이때 이자는 채권 사이의 순위를 따지지 않고 각 채권의 이자 잔액에 비례해 나뉩니다. 순위가 작동하는 것은 원금 단계입니다 — ① 이율이 높은 채권 (변제이익이 많은 채무) → ② 이율이 같으면 이행기가 먼저 도래한 채권 → ③ 그것도 같으면 원금에 비례하여 안분 — 선순위 채권의 원금을 다 채운 뒤에야 다음 순위로 넘어갑니다. 이행기 칸을 비워두면 “정함 없음”으로 보아 ②를 건너뜁니다 (변제기의 정함이 없는 소비대차). 충당할 채권을 직접 고르면 그 지정이 우선합니다(제476조 지정충당).

본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.

계산 방식 — 일수·분모·충당 규칙

계산 방식 — 일수는 양편넣기(시작일과 종료일을 모두 포함)이며, 다음 행의 시작일은 앞 행 종료일의 다음날로 이어집니다. 이자는 원금 × 이율 × 일수 / 분모 로 계산하고, 분모는 시작일부터 만 1년 안에 2월 29일이 들어 있으면 366, 없으면 365 입니다. 계산은 원 단위 정수로만 이루어집니다 — 구간이자는 발생 시점에 원 미만을 버려 누계하고, 동순위 채권에 안분할 때는 원 단위로 반올림합니다. 법원 이자계산 프로그램과 같은 규칙입니다 — 시작일이 속한 해가 평년이어도 그 1년 안에 윤일이 들어오면 366 을 씁니다 (예: 2011. 03. 01. ~ 2011. 03. 15. → 15/366).

어떤 채권에 대한 변제는 그 채권의 행만 나누고, 충당을 받지 않은 다른 채권의 계산은 건드리지 않습니다.

이자는 단리로 계산됩니다. 발생한 이자는 원금에 편입되지 않으며, 원금이 줄어드는 경우는 변제뿐입니다. 입력 내용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되고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