천안과 아산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정상은 변호사입니다. 민사와 형사, 기업과 부동산, 상속에 이르기까지 송무 전반을 다루고, 고난도 컨설팅 업무를 함께하고 있습니다.
의뢰인과 만남에서 목표로 삼는 것은 판결문이 아니라 그 이후의 일상입니다. 힘든 일과 고민을 가지고 만난 분들의 짐을 덜어 드리고, 원래의 자리로 돌려보내는 것, 그것이 저의 일입니다.
그리고 그 이후를 함께 봅니다. 오늘의 어려움이 지나간 자리에 더 나은 내일이 놓이도록, 앞날을 함께 그려 보고 함께 준비합니다. 그 길을 끝까지 같이 걷는 것, 그것이 제가 생각하는, 제가 되고 싶은 변호사입니다.